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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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교】 3학기 시업식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학기가 시작되면서 교정에는 아이들의 밝고 힘찬 목소리가 다시 울려 퍼졌습니다.

오늘 진행된 3학기 시업식에서는 가장 먼저, 새로운 영어과 선생님이신 윌리엄 선생님의 부임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아이들은 힘찬 인사와 따뜻한 박수로 환영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어 교장 선생님께서 새해와 새학기 시작을 맞아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교장 선생님께서는 미국 원주민의 성인식 이야기를 예로 들며, “사람은 그 순간순간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선택을 하며 살아가고 있으니, 후회하기보다 자신의 선택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고민이 생겼을 때 혼자서 끌어안지 않고, 선생님이나 주변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3학기의 슬로건으로 ‘START’를 소개해주셨습니다. 작은 것부터 도전하고, 오늘부터 행동을 이어 가는 것이 곧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로 말씀을 마무리하셨습니다.

 

지도부에서는 이번 달 목표인 ‘듣기(きく)’에 대해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단순히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눈과 마음도 함께 사용하며 공감하는 자세로 ‘경청하는 것’을 의식하자는 당부가 있었습니다.

 

3학기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매우 중요한 학기입니다. 다음 학년을 향해 좋은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남은 3개월 동안 교직원 모두가 아이들을 정성껏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도 오사카금강인터내셔널 소학교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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